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9화 공개 + 잡담 2010/04/07 10:23 by 쿄.

1. 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9화를 네이버 도전 만화 코너에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에... 공식 블로그를 보시는 분이라면 이미 아시겠지만, 이번 달부터 네이버 이외의 싸이트에도 웹툰을 업로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뭐 네이버 이외에 웹툰 업로드 장소라면 솔까 다음 -_-; 밖에 없지요. 넵, 다음에도 저번 주부터 이틀 간격으로 그.우.있.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잠시 후 4화를 업로드 할 예정이고, 이제까지 총 3화를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다음 - 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포탈


아, 그리고 남녀의 사랑 카운셀링으로 유명한 웹 커뮤니티 미르2030에서도 연재를 시작하였습니다. 연재를 권유해 주시고, 이것저것 셋팅해 주신 미르님 덕에 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게시판이 '러브 카툰'란에 생겼네요.

미르2030.com - 그 곳에 우리가 있었다 포탈


현재 네이버가 9화이고, 나머지 두 군데가 3, 4화밖에 업로드가 되지 않았으나 1, 2주 안으로 세 싸이트 모두 정상적으로 동일한 연재 주기를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네이버가 조회수가 가장 많긴 하지만 다음이나 미르2030도 무시할만한 조회수는 아니더군요. 그리고 미르2030은 감성 커뮤니티라는 이름 답게 세 싸이트 중 가장 만화 자체로 즐겁게 즐겨준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네이버와 다음 아이디가 있는 님들이여, 어서 가서 덧글과 추천으로 사랑을...
제가 워낙 발이 넓고 지인이 많ㄱ-기 때문에 참 지원 못 받습니다, 그려. 아아, 내 인생이여......



2. 근래 트위터에 접속해서 다른 사람 트윗팅을 보는게 꽤 즐겁습니다.

자신도 가끔씩 글은 쓰긴 하지만 정말로 가뭄에 콩나는 수준. 혹시 이글을 보고 있는 님께서도 트위터를 쓰신다면 어서 빨리 맞팔로우로 우정과 사랑을 키워나가 봅시다! ^ㅁ^/

그리고 추천할만한 트윗이 있다면 추천도 받습니다. 'ㅅ'/



3. 근래에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있는게 있는데 확실히 감이 다듬어 지고 있고, 또한 제가 미처 못 보는 부분을 주위에서 피드백 받게 되어 굉장히 즐겁습니다. 좀 돈이 (많이) 없어서 그렇지 그래도 하루하루 충실하고 즐거운 기분입니다. 으하하하하하

그리고 팬카페의 활동을 지켜보는 것도 꽤나 즐겁습니다. 제가 로또 당첨되면 모두를 데리고 빕스라도 가고 싶은 심정. 자, 그래서 오늘도 저는 로또를 사지요. '-^ (......)








ㅠㅠ




4. 뭐, 개인 블로그니까 또 할 수 있는 말이긴 한데... 현재 일본어 페이지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것 역시 뭐 대단한 걸 하는 건 아니고 말그대로 맨 땅에 헤딩하는 저의 특기를 살린 짓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 조사나 1차 번역과 2차 번역에 대한 리포팅은 일단 끝낸 상태입니다.

근래의 제가 과거와 다른 점이 있다면 지나치게 감에 의존해서 '이 땅은 맨 땅으로 헤딩해도 좀 덜 아플꺼야! ^ㅁ^' 였다면 지금은 땅에 대한 분석과, 그 흙에 대한 고찰과 관찰. 그리고 헬멧의 착용까지 신경쓴다는 것이겠군요. (뭔소리야 ㄱ-)

근래에는 어떤 시장을 보고 그것에 대해 분석과 관찰을 하는 일을 많이 하고 있는데 관찰과 분석에 들인 노력만큼 어느 정도 예상이 맞아떨어져가는 것을 자주 보게 되어 기쁩니다.

설령 그렇게 해서 실패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건 그 자체로 가치가 있는 일이더군요. 세상에 무언가 시도하고 노력하는 모든 것을은 의미 없는 일은 그다지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 얼마나 얻느냐의 문제는 있겠지만, 자신에게 쌓이는 경험치라는 것은 생각보다 큰 가치를 가진 것 같습니다.


혹시 일본 쪽 블로그나 웹에 대해 잘 아는 분이 계시다면 주저 말고 트위터로 이야기를. ;ㅁ;


덧글

  • 종민 2010/04/07 19:22 # 답글

    2ch에 스레를 세워서 연재하는건 어떨까?!
    근데 스레양이 엄청나니까 묻혀지는것도 순식간일지도 모르지만..

    ...근데 생각해보면 형이 이걸 한번도 고려를 안했을까? 라고 생각하면 그것도 역시 아닐것 같지만..
    여튼 응원하고 있어~
  • 쿄. 2010/04/07 19:38 #

    아, 지금 접근하려는게 '한국의 아마추어 웹툰작가'로서 접근하려고 하거든. ㅋ 그런데 너도 니챤 쓰레에서 좀 놀아봤으면 알겠지만 거기 은근히 혐한 쩔거든. ㅋ

    일단은 블로그를 하나 세워서 블로그에 연재하는 방식을 생각 중이야. 거기에도 포탈이 있긴 하고, 웹툰이라는 개념도 있고 대회도 있긴 한데... 아무래도 일본은 출판만화가 워낙 메인스트림이라 사실 웹툰도 한국하고는 많이 달라. 그냥 출판만화를 스캔해서 웹에서 클릭해 보는 정도의 수준. 한국이 웹툰이 스크롤 방식으로 인해 발달한건 참 재밌는 이야기지.

    아무튼 의견 감사하다네. 사실 니챤은 고려를 안하긴 해씀. 'ㅅ'
    응원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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