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스컴 탄 마이 블로그
쿄 : "오오,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지 6개월. 드디어 신문에 까지 실리는 기염을 토해써여! 'ㅁ'"
H : "오오, 쿄님아! 드디어 님 블로그도 메이저 된 거임?"
쿄 : "아니, 그건 아니고 (...) 암튼 실려뜸. 우헤헤헤헤~ 'ㅂ'*"
H : "대체 뭘로 실린 겅믜? 정치글? 쉽게 보는 시리즈? 아님 한참 철지난 촛불 집회 포스팅?"
쿄 : "아니여.... 'ㅅ'..."
H : "그럼 뭥믜?"
쿄 : "개그 코너에 실려씀 'ㅅ'....................."
......
- 어휴, 나도 많이 놀라고 말아씀 'ㅅ';;; -
넵, 개그 코너에 등극. ㄳ.
천기누설님이 e-mail로 제보해 주셨네요. 'ㅅ' 스포츠 서울 개그 코너에 실렸답니다. 이거 기뻐해야 하는 건지, 슬퍼해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ㅅ; 출처도 표기했고, 딱히 퍼가는 거에 대해서도 상관하지 않고 있긴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심난한 기분은 대체 무엇인가여? ;ㅂ; ...
일단 개그글도 아니고, 웹에서 흔히 하는 문답이었는데, 그래도 기자님이 재미가 있으셨는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능 'ㅅ'
다만, 2005년에 올린 문답 포스팅이 왜 2009년도의 신문에 올랐는지는 좀 미스터리하네요. '-';;;; 무려 4년의 시간을 뛰어넘었군요. 저의 개그는 4년을 앞서 가고 있었던 거지요. 'ㅅ' 그 당시는 이글루 아이디만 만들어 두고 일년에 한 두번, 생존신고글만 비스무리하게 올린 때여뜸. 아무튼 덕분에 제 과거를 돌아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 '-^*
2. 20만 히트 감사 '-^*
남들처럼 하루에 한 포스팅은 커녕 잘해야 일주일에 몇 개, 어쩔땐 한달에 한개; 올리는 이 블로그가 마침내 20만 히트를 찍었네요. 정말로 방문해 주시고 글 읽어주시는 분들에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_ _) 소위 말하는 클린샷 20만히트를 찍고 싶었는데, 이 답없는 덕후가 국회 돌아가는 꼴보다 뒤꼴 땡겨서 스트레스 풀려고 그간 밀린 애니를 좀 보다보니 그만 놓치고 말았네여. 'ㅅ;
- 나는 시크한 도시의 블로거, 하지만 내 방문객에겐.. 따뜻하게찌? 'ㅅ' -
그리고 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이라는 서비스가 생겼군요. 이거 은근히 참 신경쓰이는 군요. (...) 왠지 링크 수 줄어들면 괜시리 울적해 지며 원인 규명을 하게 될 듯하네요 'ㅅ; <-
블로그를 시작하고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포스팅들을 구독하며 읽어보았는데 소위 말하는 블로그의 인기도나 방문자수가 포스팅의 퀄리티와 크게 관계없다는 걸 깨닫고, 괜찮은 블로그를 찾으려고 웹을 꽤 돌아다니지요. 이 블로그에 한 번씩 덧글이나 트랙백 남겨주신 분들의 블로그는 꼭 한 번씩 찾아가 보는데 괜찮아 보이면 거의 링크하고 눈팅 중에 있습니다. '-^* (...) 가끔씩 '오오, 이 분 글 정말 괜찮다!' 하면서 방문자 수 보면 하루 10명도 안되는 블로그를 보면... 괜시리 뿌듯함 '-^ (...) 뭐랄까, 나만의 웹 보물을 찾은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그렇게 몰래 몰래 눈팅하던 블로그가 점차 알려지기 시작하면 웬지 모르게 살짝 섭섭한 기분이 들덥띠다. 좋은 블로그니까 유명해지면 좋긴 한데 웬지 모를 이 섭섭함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ㅅ'...
...관음증? '-'*
ㅈㅅ
사실 예전 VT시절 이후, 개인 홈페이지 시절에 상호링크 하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서 상호링크 하는 것도 매우 좋아하고 있지요. 그래서 덧글로 링크한다고 하신 분들은 거의 맞링크 중. 'ㅅ' 다만, 답없는 덕후라 낯은 또 가려서 덧글을 잘 안 남기는데 앞으로는 좋은글 보면 추천도 하고 덧글도 좀 남겨야 게씀. 'ㅅ'
그런 거로 링크해 주신 분들 중에 상호링크 원하시는 분은 비밀댓글도 좋고 하니 알려주시면 감사하다능 'ㅅ'
다시 한 번 20만 히트까지 방문해 주시고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_ _)
그리고 링크해 주셔서 꾸준히 읽어주시는 366명의 블로거분들에게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_ _)
- 방문자 한 분 한 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연은 이렇게나 소중하다능 ㅠㅠ -
쿄 : "오오, 블로그를 제대로 시작한지 6개월. 드디어 신문에 까지 실리는 기염을 토해써여! 'ㅁ'"
H : "오오, 쿄님아! 드디어 님 블로그도 메이저 된 거임?"
쿄 : "아니, 그건 아니고 (...) 암튼 실려뜸. 우헤헤헤헤~ 'ㅂ'*"
H : "대체 뭘로 실린 겅믜? 정치글? 쉽게 보는 시리즈? 아님 한참 철지난 촛불 집회 포스팅?"
쿄 : "아니여.... 'ㅅ'..."
H : "그럼 뭥믜?"
쿄 : "개그 코너에 실려씀 'ㅅ'....................."
......

넵, 개그 코너에 등극. ㄳ.
천기누설님이 e-mail로 제보해 주셨네요. 'ㅅ' 스포츠 서울 개그 코너에 실렸답니다. 이거 기뻐해야 하는 건지, 슬퍼해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ㅅ; 출처도 표기했고, 딱히 퍼가는 거에 대해서도 상관하지 않고 있긴 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이 심난한 기분은 대체 무엇인가여? ;ㅂ; ...
일단 개그글도 아니고, 웹에서 흔히 하는 문답이었는데, 그래도 기자님이 재미가 있으셨는지 올려주셔서 감사하다능 'ㅅ'
다만, 2005년에 올린 문답 포스팅이 왜 2009년도의 신문에 올랐는지는 좀 미스터리하네요. '-';;;; 무려 4년의 시간을 뛰어넘었군요. 저의 개그는 4년을 앞서 가고 있었던 거지요. 'ㅅ' 그 당시는 이글루 아이디만 만들어 두고 일년에 한 두번, 생존신고글만 비스무리하게 올린 때여뜸. 아무튼 덕분에 제 과거를 돌아볼 기회를 주셔서 감사♡ '-^*
2. 20만 히트 감사 '-^*
남들처럼 하루에 한 포스팅은 커녕 잘해야 일주일에 몇 개, 어쩔땐 한달에 한개; 올리는 이 블로그가 마침내 20만 히트를 찍었네요. 정말로 방문해 주시고 글 읽어주시는 분들에겐 언제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_ _) 소위 말하는 클린샷 20만히트를 찍고 싶었는데, 이 답없는 덕후가 국회 돌아가는 꼴보다 뒤꼴 땡겨서 스트레스 풀려고 그간 밀린 애니를 좀 보다보니 그만 놓치고 말았네여. 'ㅅ;

그리고 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이라는 서비스가 생겼군요. 이거 은근히 참 신경쓰이는 군요. (...) 왠지 링크 수 줄어들면 괜시리 울적해 지며 원인 규명을 하게 될 듯하네요 'ㅅ; <-
블로그를 시작하고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포스팅들을 구독하며 읽어보았는데 소위 말하는 블로그의 인기도나 방문자수가 포스팅의 퀄리티와 크게 관계없다는 걸 깨닫고, 괜찮은 블로그를 찾으려고 웹을 꽤 돌아다니지요. 이 블로그에 한 번씩 덧글이나 트랙백 남겨주신 분들의 블로그는 꼭 한 번씩 찾아가 보는데 괜찮아 보이면 거의 링크하고 눈팅 중에 있습니다. '-^* (...) 가끔씩 '오오, 이 분 글 정말 괜찮다!' 하면서 방문자 수 보면 하루 10명도 안되는 블로그를 보면... 괜시리 뿌듯함 '-^ (...) 뭐랄까, 나만의 웹 보물을 찾은 느낌이랄까요. 그런데 그렇게 몰래 몰래 눈팅하던 블로그가 점차 알려지기 시작하면 웬지 모르게 살짝 섭섭한 기분이 들덥띠다. 좋은 블로그니까 유명해지면 좋긴 한데 웬지 모를 이 섭섭함의 정체는 대체 뭘까요... 'ㅅ'...
...관음증? '-'*
ㅈㅅ
사실 예전 VT시절 이후, 개인 홈페이지 시절에 상호링크 하는 버릇이 아직도 남아서 상호링크 하는 것도 매우 좋아하고 있지요. 그래서 덧글로 링크한다고 하신 분들은 거의 맞링크 중. 'ㅅ' 다만, 답없는 덕후라 낯은 또 가려서 덧글을 잘 안 남기는데 앞으로는 좋은글 보면 추천도 하고 덧글도 좀 남겨야 게씀. 'ㅅ'
그런 거로 링크해 주신 분들 중에 상호링크 원하시는 분은 비밀댓글도 좋고 하니 알려주시면 감사하다능 'ㅅ'
다시 한 번 20만 히트까지 방문해 주시고 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_ _)
그리고 링크해 주셔서 꾸준히 읽어주시는 366명의 블로거분들에게도 큰 감사를 드립니다. (_ _)



덧글
highenough 2009/03/02 16:58 # 답글
우와~ 20만 힛이라니~ 축하해요!!
쿄. 2009/03/02 18:47 #
highenough님 감사합니다. (_ _) 아직도 이효리 땜에 악플이 달리나요? ㅠㅠ (...)
highenough 2009/03/02 18:48 #
악플은 정말 놀랍도록 꾸준히 달리고 있어요~ㅋ
쿄. 2009/03/02 18:55 #
진짜 끈질기군요. -_-;;;;;;;
highenough 2009/03/02 18:56 #
근래 웃긴 것들이 몇 개 달렸어요. 가끔 유머가 필요하실 때 보셔도 좋을 듯. :)
쿄. 2009/03/03 10:19 #
ㅋㅋㅋ 알겠습니다. 우울할때 가서 보면 되겠군요.
천기누설 2009/03/02 17:00 # 답글
와 마지막 짤방은 진짜 대박이네염! 그나저나 제가 제보한 기사는 언제쯤 뜨나 헀더니 이제야 떴군요 ㅋㅋ 아 저는 2,3년 된거라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4년이나 된거라니... 우리나라 스포츠신문의 유머에도 개혁이 필요합니다orz우와 20만히트 무섭네요. 게다가 하루에 기본 천명 쯤은 들락날락.. 포스팅 꾸준히 안하시는데 천명이라니... 저는 어제 그제 태그랑 덧글로 여기저기 좀 글 남겼더니 그래야 이천 가까이 되던데염! 평소에는 막 9명 할때도 있구 그래요!
아참... 그렇다면... 앞으로 쿄님을 울적하게 만들기 위해 링크를 지웠다가 쿄님이 알아채면 다시 추가하고 다시 지웠다가 추가하는 만행을 저지르면 되는 거임? [..]
쿄. 2009/03/02 18:51 #
네, 저 짤방은 한 사람의 친구와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저런 건 애들 교과서에도 좀 실려야 합니... (...)하루에 기본 천명은 안됩니다. ^^; 될때도 있긴 한데 대개는 3자리 수준이예요. 2월들어 너무 성실하게 포스팅을 했더니 좀 는 것 같습니다. 'ㅁ' 그리고 천기누설님 같은 경우는 실제로 포스팅 꾸준히 하기 시작하신지는 얼마 안되서 그런게 아닐까 해요. 'ㅅ' 지금의 2천명은 파워블로거 천기누설 전설의 시작임. ㅇㅇ
아... 그리고 제발 그것만은 ㅠㅠ 천기님의 작은 클릭 한 번에 제 마음에는 깊은 상처가 드래깅 되어 남음...
_aso_ 2009/03/02 17:07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언제적 포스팅이야 저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ㅊㅋㅊㅋ~ 님더 이제 유명 블로거ㅋ
요새 블로그로 돈 버는 것도 있다던데 그거나 해봐<
쿄. 2009/03/02 18:54 #
그러니깤ㅋㅋㅋㅋㅋ 나조차 잊고 있었던 포스팅인데 기자님이 이 블로그에서 글 보시다가 재미있으셨나 봄ㅋㅋㅋㅋㅋㅋ근데 난 이렇게 열심(?)히 해서 20만 찍었는데 유명한 블로거들은 하루에 20만 넘게 찍는 사람들도 이뜸 'ㅅ'...
블로그로 돈 버는 건 광고 클릭인데... 이글루스는 편법을 쓰지 않는 이상 안되더라고. 곧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고 하긴 하는데, 실제로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해서 돈 버는 건 아직 한국에서 힘들겠지.
koreasoul 2009/03/02 17:33 # 답글
정말 멋지군요 ㅋㅋㅋ 신문포스팅으로 얼마 버셧음???ㅋㅋ
쿄. 2009/03/02 18:54 #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제 포스팅이 실린 신문조차 받지 못했뜸 'ㅅ;
이민수 2009/03/02 20:23 # 답글
좋은 일이긴 한데 여러가지로 좀 수상쩍기도 하고 마냥 좋아하기도 또 그렇네요.다음엔 야심찬 포스팅의 결과물이 실리길 기대해봅니다. ㅎㅎ
쿄. 2009/03/03 10:20 #
네, 감사합니다. (_ _) 사실 딱히 신문에 실리는 걸 노리는 건 아니지만 ㅋㅋㅋㅋ 그냥 이번 글은 이런 일이 있었다~ 그리고 20만 히트에 링크 감사드립니다! 정도랄까요 'ㅁ'
아가페 2009/03/02 20:46 # 답글
chu ka chu ka 'r'
쿄. 2009/03/03 10:20 #
oh, kamsha kamsha 'r'
雨影 2009/03/02 20:58 # 답글
ㅡㅡㅋ 징글벨징글벨~(음?)
쿄. 2009/03/03 10:21 #
뭔소린지 해석점... 'ㅅ'...
쿄. 2009/03/03 11:19 # 답글
이제야 이 포스팅의 RSS 발행 등록 안됨 버그가 해결되었따 ㄱ- 읽은 사람 0명이라니 이게 대체 무슨 짓인가!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