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6일
6월 5일 ~ 6월 6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6월 4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 6월 6일 -
(오전 7시 30분)
현재로서는 딱히 다른 상황은 더 발생하지 않을 것 같다. 이 포스팅은 여기서 종료하고 이 후의 상황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시 만나뵙기로 하겠다. 'ㅅ'
굳이 별다른 것이 있다면 진중권 교수가 직접 기타를 치며 노래하고 있다는 정도 (...)
그럼 잠시 후에 다음 포스팅에서... ^o^/~
(오전 6시 39분)
현장에서 막 돌아오신 Luthien님에 의하면 광화문 쪽은 나쁜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한다.
현재 광화문에서 시위대는 거의 철수되어 있다고 한다. 아마 오후에 다시 나올듯.
많은 분들이 생각 외로 인터뷰 시에 얼굴이 나가는 걸 꺼려했다.
그리고 인터넷 카페의 회원들이 나와서 커피나 먹을 것을 싸와 사람들을 후원하고 있다.


(오전 6시 24분)
갑작스레 전투 경찰이 시청, 북파공작원들이 있는 시청 광장 주변에 투입. ;
이들은 모두 방패와 헬멧을 쓰고 완전 무장한 상태이다.
시민들과 마땅히 충돌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는데 이건 무슨 의도인가 대체?
시민들 대부분이 이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모였다. -_-;;;;;;;
(오전 6시 11분)
시민 광장에 모인 몇 몇 노인분들 시민들이 경찰과 북파공작원들에게 항의 하고 있다. 안 쪽에서는 드디어; 108배를 시작한 듯 하다. 조... 금 의아한 것이 앞에서 진행하고 있는 두 사람만 108배를 하고 나머지 사람들은 뒤에서 앉아서 팔짱을 끼고 보고 있거나 뒷짐을 지고 있다. 음. ; 경건하게 108배를 드리는 것이 아닌가?
(오전 5시 34분)
예비군들의 대표가 와서 오해를 풀고 싶다면서 왔다. off the record로;; 했지만 진교수가 그건 의미가 없다고 해서 그냥 얼굴은 내비치지 않고 인터뷰.
진교수 : "이번에 시민들이 청와대로 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싶어한게 있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예비역들이 먼저 나와서 막아서 나왔다. 하나도 안 위험한 상황에서 나온게 좀 황당했던 것 같다."
예비역 대표 : "우리가 직업 군인도 아니고, 실수할 수도 있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그렇게 이야기는 원만하게 끝이 났다. 흠...
(오전 5시 26분)
그 후 다른 분과 인터뷰를 시도했다.
진교수 : "여기 오늘 촛불 집회가 있는데 아셨나?"
공작원(노인분) : "아니, 난 몰랐다. 그냥 추모 행사가 있다는 말만 듣고 왔다. 충남에서 왔다."
그 후, 진교수는 직접 참여하고 인터뷰를 하기 위해 안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안의 사람들이 일제히 노려보며 나가란 제스쳐를 취하며 나가라고 했다.
진교수 : "아까 분명히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하셨다."
중간에 위패를 발로 그냥 넘고 들어가는 등의 뻘짓을 해서 진교수가 지적.
진교수 : "아니, 지금 나라를 위해 돌아가신 분들의 위패를 발로 넘어서 가시면 어떡합니까? 시민들은 못 들어가게 하면서 본인들은 위패를 넘어서 들어가세요? 왜 얼굴들을 못 드세요? 왜 카메라들을 못 보세요?"
결국 모두가 등을 돌리고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진교수를 결국 몸으로 밀었다.
진교수 : "여긴 시민광장인데 제가 왜 허락을 받고 들어가야 하나요?"
억지로 밀어서 내보냈다. 그리고 하는 말
"질서를 지키셔야죠!"
진교수를 향해 말했다.
"저 사람 얼굴 잘 봐 둬."
진교수 대답
"제 얼굴을 잘 봐둬서 어쩌실 겁니까? 이야기 좀 해 주세요?"
(오전 5시 18분)
현재 북파공작원들과 진보신당의 인터뷰 시도. 인터뷰에는 응했다.
진교수 : "여기서 한달이 넘게 촛불 집회가 있었는데 그걸 모르시고 한 거냐?"
공작원 대표 : "우리는 전혀 몰랐다. 그냥 와서 물어보니까 여기 딱히 허가제가 아니고 해서 그냥 우리가 했다."
진교수 : "전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모르셨나? 와서 이야기 해주는 시민들도 있었을텐데?"
공작원 대표 : "전국민들이 다 알아도 내가 모를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내가 하는 일이 전국민들이 모를 수도 있는 거고."
진교수 : "이렇게 위패를 사방으로 깔아 놓지 않고 풀어놓진 않는데 그 덕분에 의도적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공작원 대표 : "우리가 올해 만들어진 단체라 아직 그런 부분이 미숙하다. 의도적이지 않다."
진교수 : "물리적으로 7000배를 드신다고 하시는데 그건 일년이 지나도 불가능하다.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공작원 대표 : "그냥 단순하게 108 번뇌의 배를 담아서 한 거고, 우리는 그런 생각도 못햇다. 올해가 처음이라 잘 모른다."
진교수 : "원래 시민들이 여기를 쓰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서 맨 바닥에서 자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 항의도 많을텐데?"
공작원 대표 : "그런 걸 우리가 일일이 다 신경 쓸 수는 없지 않겠느냐."
진교수 : "언제까지 하시는가?"
공작원 대표 : "내일 오후까진 끝나지 않겠냐."
진교수 :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어떻게 할 건가?"
공작원 대표 : "그건 생각하지 못했다. 올해가 처음이라... 논의해 봐야겠다."
진교수 : "상당히 참여가 저조해 보인다?"
공작원 대표 : "어제 오시다가 다들 피곤하고... 어제 교통이 통제가 되서 오기도 힘들어서... 요 앞 광화문이 통제되고 있어서... 차로 돌아간 분들이 많다."
진교수 : "지방에서 왔다가 바로 요 앞에서 다시 돌아간 건가? 걸어갈 수도 있는 거린데?"
공작원 대표 : "지방 사람이 거리 감각이 없어서 그렇다."
진교수 : "오늘 몇 분 정도 참석하셨나?"
공작원 대표 : "잘 모르겠다."
진교수 : "지금 거의 텅 비어있다."
공작원 대표 : "주위에서 자고 있을 것이다."
진교수 : "북파공작원들을 대표할 만한 분들이 아니라고 들었다."
공작원 대표 : "법률적으로 보장되어 있다, 우리는."
진교수 : "시민들은 참여가 안되나? 경찰들이 이렇게 막고 있는데?"
공작원 대표 : "시민들도 참여를 원한다면 보장해 주겠다."
후......
웃어서는 안되겠지만 중간 부분에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오전 4시 49분)
예비역 지도부와 진보신당 쪽이 인터뷰를 했는데 뭔가 좀 이상하다.
현재 예비역들이 강제로 시민들을 막고 있는 거에 대해서 불만을 이야기 하였는데, 결국 예비역 지도부는 '진보신당 쪽 인터뷰 하지 못하게 막아!' 라고 이야기 하면서 끝났다. 덕분에 예비역 뒤에 역시 뭐가 있는거 아니냐는 말까지 시민들 사이에서 나왔다. 현장에서는 생각보다 이상한 의견들이 많았다. 무언가 찜찜한 부분의 인터뷰였다. 명령 하달로 움직이는 모습도 무언가...
(오전 4시 34분)
바닥에서 그대로 자는 분들도 많이 보인다. 바닥이 찰텐데... ㅠㅠ 텐트는 이미 꽉 찼을려나 ;-;
(오전 4시 16분)
시민들이 청와대로 가려고 했지만 예비역들에게 가로 막혀서 설전이 있었다.
시민들 : "왜 우리를 막는가? 당신들은 우리를 보호하는게 아니라 전경의 역할을 대신하는게 아닌가?"
예비역 : "당신들이 가게 되면 다칠까봐 막는 것이다!"
현재는 다시 광화문으로 돌아가는 분위기이다.
(오전 4시 1분)
일부 시민들이 세종문화 회관으로 넘어가는 길목으로 향했다. 진중권 교수들이 향했다. 물론 그곳에도 전경차들이 가로 막고 있었다. 현재 예비역들이 가운데에서 시민과 전경들 사이 충돌이 없도록 저지하고 있다.
(오전 3시 53분)
시민들이 있는 곳에 경찰들이 오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왔다.
서대문 방향에서 몰려오고 있다. 현재 시민들은 그에 대해 "평화 시위 보장하라!" 라고 외치고 있다.
경찰이 딱히 무언가를 하러 온 것은 아니고 경찰차 2대가 와서 골목에 배치. 물론, 그런 사소한 움직임도 시민들에게는 무서울 수 있다. 이미 무서운 일을 겪었기 때문에...
전경의 닭장차 2대가 왔다가 다른 곳으로 갔다고 한다. 그래서 시민들은 지금 "다른 쪽에서 오는게 아닌가?" 하고 긴장하고 있다.
(오전 3시 40분)
전체적으로 축제와 비폭력의 분위기.
춤과 율동,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사람들, 각 인터넷 카페, 학교의 학생들, 심지어 선생님들 까지 나와 있다.
사실 대한민국에는 이런 시민 중심의 축제 및 시위 문화가 늘 부재해 있었다. 최초의 시민 중심의 축제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이 2002년 월드컵. 그 후, 2008년 6월. 비폭력과 축제의 분위기로 시민이 목소리를 내고 의견을 주고 받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인 일이다. 언제 깨질지 모르는 평화와 축제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된다.
(오전 3시 26분)
--; 서울 시청 쪽의 점거한 분들 하고 이야기 해 본 분들이 "술에 취해 있었다" 라고 이야기 함. 진보신당, 칼라Tv쪽. 아아, 아까 리플의 제보는 진짜였구나... --;
참으로 경건한 마음으로 108제를 드리고 있군효. ㅗ'ㅁ'ㅗ
제말 매너좀;
(오전 3시 8분)
현재 100분 토론에서 임헌조라는 분께서 두 가지 크나큰 말씀(?)을 하셨다고 한다.
첫 번째는 "맥도널도에서도 30개월 이상의 미국산 소고기를 내장까지 패티를 만드는데 사용한다!"
-> 이 덕분에 맥도널드 홈페이지는 다운 되었고, 온갖 항의 전화를 받아야 했다고 한다. 내일 즈음 맥도널드 사 측에서의 공식 발표가 있을 듯. 만약, 이것이 거짓말이라면... 거대한 소송으로 이어질 것이다.
두 번째는 "시위대가 전경 버스에 불을 질렀다!"
-> 인터넷 방송 혹은 본 블로그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6월 1일의 시위에서 버스에 불을 지른 건 다름 아닌 전경들이었다. 뜬금없이 그것을 시민의 탓으로 몰며 사진을 가지고 나왔다고 한다.
사상 최강의 자폭쇼를 보게 될지도 모르겠다, 임헌조 씨... ㅠㅠ...
또한, 서울 시청 쪽에 1013 전경중대는 아직 철수하지 않았다고 현장의 제보가 있었다.
(오전 2시 52분)
자유발언대에 "이명박"이라는 안양에서 오신 분이 등장. (...)
그는 5초 동안 자기에게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심한 욕을 해 달라고 한다.
(나중에 밝혔지만 진짜 이름이 이명박은 아니라고 한다. ^^;)
서울광장 쪽에는 일반 경찰들이 좀 많아 진 것 같다는 현장의 제보가 있었다. 음...
(오전 2시 47분)
짜가 HID쪽은 술을 마시거나 그런 제보가 있었지만, 딱히 그런 움직임은 없다고 thenen님이 현장에서 확인해 주셨다.
현재 DC 음식갤 등에서 김밥을 나누어 주고 있어서 많은 분들이 물과 김밥을 받아서 먹고 있다고 한다. 잠시 서울 시청 확인 차 가셨다가 김밥도 못 받았다고 하신 thenen님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며... (_ _);;;;
(오전 2시 27분)
김밥이 배달되어 왔다. 박스 안에 고이 쌓여서 'ㅅ'
"오늘 참여하지 못해서 미안해요, 김밥으로 마음을 전합니다."
- 배후 시민 일동 -
(....)
그 김밥을 전경들에게도 시민들이 나누어 주고 있다. 목이 마르다는 전경에게는 물을 전달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데 받아먹지 말라는 명령이 내려온 것 같다 라고 진중권 교수가 이야기 하고 있다.

(오전 2시 7분)
한겨레 측 방송사 철수. 현재 대학생들 동맹 휴업이 생각보다 학교 측에서 잘 호응해 주지 않았다는 인터뷰도 나오고 있다. 조금 전 취재에 나갔던 각 신문사나 방송국에서 72시간 릴레이 촛불 집회에 대해 방송 혹은 기사가 나간 상태이다.
현장은 생각보다 매우 춥다고 한다. 혹시라도 새벽에 나가실 분들은 두껍게 껴입고 나가셔야 할 듯 하다.


양군님의 제보에 의해 추가 ㅠㅠ 푸하하하하; 센스가 너무 귀엽다. ;
(오전 1시 56분)
현재 한겨레, 진보신당 칼라tv, 오마이tv, 아프리카 게릴라 bj 등이 인터뷰를 하면서 돌아다니고 있다. 고교생, 대학생, 직장인, 주부, 상인, 등등... 물론 자유발언도 이어지고 있다.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기도 하며, 서로 간식이나 야참을 먹고 있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시민의 수는 여전히 많으며 축제의 기색은 여전하다. 짜가 HID들 쪽에서도 현재는 조용한 듯.

(오전 1시 41분)
현장에서 제보
서울 광장에 있는 전경중대가 하나 와있으며 1013이라고 방패에 적혀 있다고 함.
현재 광화문 등에서는 난타 퍼포먼스를 시민들이 벌이고 있다.
또한 자유 발언 역시 이어지고 있다.
(오전 1시 21분)
꽤나 다채로운 계층의 분들이 나와 자유발언을 하였다.
노점상을 하시는 한 아저씨는 '쇠고기가 문제가 아냐! 지금 기름이 문제야, 이명박 정권이 문제야!' 라고 외쳐 호응을 받기도 했고, 학생들이 이명박 정권을 학교에서 비판하다가 선생님에게 찍혔다는 이야기(...), 아줌마는 조중동에게 광고 싣는 회사에게 항의 전화를 하자는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나왔다.
(오전 1시 7분)
현재 광화문 네거리에서는 시민들의 자유 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시민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박수를 치면서 발언에 호응해 주고 있다.
한편 사직 터널로 형했던 시위대는 다시 광화문 쪽으로 돌아오는 중.

(오전 12시 56분)
Jooyeon님의 덧글 제보.
독립문역 앞에 들어가는 골목길도 전경차 2대가 막아서서 마을 버스도 못 다니는 상태. 전경들도 늘어서 있다고 함.
현재 사직골목으로 가던 시위대는 독립문 쪽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청와대로 가려는 계획은 아무래도 철회된 듯.
(오전 12시 50분)
사직터널 쪽에서 시민이 갇혀 있다. 그 현장에서는 무려 2시간을 갇혀 있었다고 한다. 또한 전경들은 아예 미리 그 곳을 막아놓은 것이다. 중간에 끼어서 갈 곳 없이 있었던 것이다.
한 편, 시위대 시민들은 골목 골목으로 빠져 나가려고 하고 있다.
(오전 12시 46분)
시청 앞에서 몸 싸움이 있는 거 같다논 이야기가 들려옴. 현재 동지회 회원에게 폭행을 당해 오마이TV에서 증언을 하고 있다. 여기서 둥지회란 현재 서울 시청을 점거 하고 있는 그들을 말한다. 다만... 증언을 하는 아저씨도 조금 흥분한 상태로 무리하게 점거한 그 안 족으로 들어갔다는 느낌이다. 좀 과정된 이야기가 오가는 듯 하다.

그리고 사직터널 쪽에서는 시민들이 경찰들에게 저지당했다고 한다. 현재 골목길 등으로 해서 청와대로 가는 길을 찾는 중. 그리고 그 골목길에서도 경찰들에 의해 저지당했다.
(오전 12시 30분)
빵과 우유 등의 먹을 거리를 전경버스 위쪽으로 던져 나누어 주는 에피소드 발생.
먹을 것을 나누어 주던 시민이 "나는 뇌물 줬다. 건드리지 마라!" 라고 하자 전경 버스 위의 바리게이트 위로 손이 올라와 시민들을 향해 흔들었다. 푸하하하하하하하 --;
ㅠㅠ 에효...
(오전 12시 24분)
경찰청 앞 대학생들이 계속 모인다고 함.

- 6월 5일 -
(오후 11시 54분)
현장에서 제보
서울대 학생을 포함한 5천여명을 주축으로 하여 경찰청 앞에서 항의 시위를 하고 있다고 한다.

(오후 11시 40분)
사직터널 앞에서 진보신당 칼라Tv쪽 사복체포조 - 백골단의 모습을 발견하였다. 사직터널에서 다시 광화문 쪽으로 돌아오고 있다. 사직 터널 앞을 닭장차로 메워 놓았다.
(오후 11시 30분)
현장에서 제보
시청 쪽에서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고 한다. MBC, YTN등이 보인다고 한다. 유족들에게 못쓸 짓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현재 집회는 사직터널로 이동하고 있다고 한다.
(오후 11시 18분)
한편 BBC
http://news.bbc.co.uk/2/hi/in_pictures/7421176.stm
댓글 정보 Myggol님. 아고라 쪽에서는 전경들이 대거 서대문 쪽으로 이동한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950089
11시가 넘었지만 인원은 줄 생각을 하지 않는다. 7~8만 정도로 집계 중이라고 한다.
현장에서의 제보
시청 쪽에서는 유족? 으로 보이는 한 분이 안으로 뚫고 들어가셨는데 안에서 경찰도 아닌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고 함. 얼굴을 노리고 3명이 집중적으로 찍는다고 한다. 근처에 MBC방송이 보인다고 한다. 거기서 뻘짓은 하지 못하겠지...
(오후 11시 11분)
현장에서 제보
KBS가 보도 중이라고 한다. 경찰 병력은 지금 12000여명 정도 있다고 한다. ; KBS는 보수 단체가 광장에 있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고 함.
또한 일부 시민들이 청와대로 가려고 한다는 박미연님의 댓글 정보가 있었다.
(오후 11시 2분)
현재 광화문 쪽은 축제의 분위기가 이어진다. 강달프로 알려진 강기갑 의원이 계속 돌아다니고 있고, 진중권 씨 역시 눈에 띈다. 중간에 퍼포먼스와 댄스를 하는 시민들이 보이며 자리를 잡아 앉아서 삼삼오오 이야기 하는 분들도 보인다.

현장에서의 제보
현장에서 위령제를 강행한 그들의 태도는 너무 뻔뻔하다고 연락이 왔다. 아, 흩어진 줄 알았던 유족들은 아직 있다고 한다 경찰들과 기자들과 같이 있다고 하는데 제발 기자들이 그 자리에 계속 남아 주기를... 만약 카메라가 없었다면 유족들을 한 대 칠 분위기였다.
(오후 10시 47분)
후, 시청 쪽 상황.
듣고 있으니 화만 난다.
빨갱이 년들이 여길 왜 왔냐, 너희들 때문에 우리 회원들(지금 위령제를 지내는 특파공작원 단체)가 피해를 보고 있지 않느냐...
빨갱이 년들이라고 한 거 에 대해서는 사과를 한다면서 절을 올리는데 너무 가식적이라서 할 말이 없다. 미쳐도 단단히 미쳤구나. 자신들은 공산당과 싸우는 사람이라서 지금도 죽을 수 있다고 한다, 어쩌라고?
또한 자신들은 108제를 올리면서 가슴이 터질 것 같이 가슴 아픈데 왜 우리를 방해하냐고 한다.
뒤에서 슬슬 소리를 지르고 야유, 오히려 유족에게 "아줌마, 정신 차리세요!!"
군복을 입고 덩치 큰 남성이 할머니의 말을 계속 늫으면서 사과 아닌 사과를 하며 되려 훈계를 한다. 이럴 경우 당연히 위압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저 더러운 깡패 근성, 말이 서로 오간다고 해서 대화가 아니다. 위압적인 태도와 몸짓, 훈계조는 이미 그 자체가 폭력이다.
(오후 10시 36분)
한 편 광화문 네거리에서는 많은 시민들이 구호와 노래, 춤, 율동, 악기 연주로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 나가고 있다. 군데 군데서 박수 소리가 들린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도 보인다.


한 편 시청 옆에서는 기자들과 유족들이 아직 한참 실갱이를 벌이고 있다고 현장에서 thenen님이 전해주셨다. 위패를 돌려준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빨갱이라고 하는 소리가 아직도 그 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다고 한다.
(오후 10시 24분)

위패를 요구하는 유족들에게 기자들이 몰려오자 한동안 몸싸움을 막고 지도부 층에서 '서류가 필요하다!' 라고 막다 있다...
그리고 지금 이것을 하는 이유는(시청앞에서 하는 유족들이 전혀 모르고 있었던 그 위령제를 하는 이유는)
"국민에게 이 분들을 알려야 합니다!!"
야... --;;
에라이... XX...
그 전에 유족들에게 먼저 좀 알리는 건 어떠씀? --;
중간에 유족들에게 하는 욕설도 여과없이 방송되었다.
"빨갱이년"
...너희들은 인간도 아니다.
(오후 10시 15분)
유족들이 위패 설치를 항의하고 있다.
"이거 우리 아버님이야, 아버님!"
그러나 강제로 유족들을 무시하고 진입하지 못하게 몸으로 막고 있다.

(오후 10시 4분)
현재 오마이TV에서 실제 북파 공작원 유족 가족과 인터뷰, 오늘 시청 광장의 그들을 알고 있냐는 말에 전혀 모르고 있었고, 이번뉴스를 보고 그들이 시청에서 하는 짓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저번 현충 행사 때 관광 버스를 내리자 마자 행사장을 못 들어가게 막고, 회장분을 납치하려고 했고 죽여라 라고 외쳐서 깽판을 놓았다고 한다. (밑의 동영상을 참조)
"저는 이해가 안 가요. 어떻게 가족들도 모르는데 저런 행사를 멋대로 할 수 있어요? 오늘 낮에 뉴스 보고 알았어요. 굉장히 놀라서 이렇게 현장에 나왔습니다. 여태까지 저렇게 한것도 억울한데 우리 아버지를, 저렇게 맨 바닥에 놔두고..."
옆에서는 유족 할아버지가 인터뷰. 진짜 유족인 이들은 그 행사장 안에 못 들어가게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예전에 그들에게 폭력을 당한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 후, 용산 경찰서에 직접 신고를 하고 진술을 했으나 별 다른 조치가 없었던 것 같다...
"이런 위령제는 우리 유족의 몫이지, 그 사람들의 몫이 아니예요. 우리들은 희생자의 유족, 저 사람들은 그냥 훈련을 받은 사람들."
(오후 9시 55분)
한 시민이 광화문 네거리에 텐트를 쳤다. ^^;


(오후 9시 47분)
현장에서 제보
현재 공식 모임은 끝이고, 앞으로는 자유롭게 모이자고 함. 그 와중, 종로 쪽에서 오는 행렬이 합류.
닭장차 위에서 방패를 들고 있는 전경들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함.
(오후 9시 40분)
현장에서 제보
아고라 쪽 행렬이 도착했다고 한다. 환호성으로 맞이하였다고 함.
(오후 9시 37분)
현장 제보 정보
광화문, 세종로 쪽에서 현재 닭장차와 대치 중이라는 현장의 제보가 있었다. 현재 예비역 군인들 역시 참전했다고 한다... 현재 기온은 조금 추운 편이라고 한다. 다들 감기 걸리시지 않기를.
박미연님의 댓글 정보, 오늘도 살수차는 나와 있다고 한다.
...현장 춥다고 하는데. 게다가 이런 사태까지 와서 또 다시 살수하는 우를 범하진 않겠지. ; ..제발;
張鎭旭님의 댓글 정보.
"엄밀히 말하자면, 저기서 깽판치고 있는 잡종[사람이라고 하기도 싫군요.]들은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회"입니다. HID가 아니죠. 정식 특수부대 복무자 모임같은거고, 민간인 북파공작원 전우회는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자전우회" 입니다. =_=;; 행자회는 전우회에서 위령제를 할때도 자기네가 국가공인이니 자기들이 해야한다는둥 헛소리를 하면서 유족들한테 폭력이나 휘둘러놓고, 지금와서는 HID 이름 팔아서 유족들 얼굴에 먹칠이나 하는 놈들이니 절대!! 혼동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오후 9시 24분)
선두 세종로 이순신 장군 동상 앞에서 멈춰섬. 닭장차들이 청와대로 가는 길목을 막아놓았음. 현재 대열 정비 중이라고 thenen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현재 깃발든 행렬은 전부가 광화문에 도착했다고 문자 중계.
명동 쪽으로 가서 현재는 모두 도착.
그 앞에서 시민들은 구호를 외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오늘도 닭장차 위에는 바리게이트를 쳐 놓았다. 그렇다면 오늘도 저 뒤에는 카메라로 채증하고 있을란가...
(오후 9시 17분)

- 시민들 -
현재 보신각을 지나 광화문으로 촛불이 밤거리를 수놓고 있다. 어린아이들도 많이 보이고 있으며 전경들도 슬슬 보이기 시작한다. 닭장차의 모습도 보인다. 세종로 쪽은 이미 닭장차가 진입하지 못하게 막아 놓았다.
구호 소리가 커졌다. "이명박은 물러가라!"
"함께 해요!"
현재 이순신 동상 앞까지 왔다.
현장 thenen님의 문자 중계.
- 북파공작원 -
현재 제사를 올리고 있으며, 현재는 추도가를 부르고 있다. 딱히 무언가 움직이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오후 9시)

현장 thenen님의 문자 중계.
- 시민들 -
현장인 서울 시청 쪽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빠져나갔고, 남은 대책 위원회의 사람들만 남아 있다고 한다.
현재 행진은 교보 쪽이 막하셔 돌아서 가자고 안내가 나오고 있다고 한다.
- 북파공작원 -
무언가 행동 지침을 지시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한다. 마치 군대 작전 지침 하듯이 말하고 있다고 함.
음주가무 금지 / 개인적 인터뷰 금지 / 노약자 배려 / 어떠한 상황에도 물리적 행동 금지
...등을 지시.
(오후 8시 55분)
끝도 없이 쏟아지는 시민들, 현장에서는 10만명이 정도 모였다고 한다. 현재 롯데백화점 앞을 지나고 있다. 구호는
"이명박은 물러가라"
"6월 10일 시청으로!"
(오후 8시 44분)
촛불의 행진은 현재 남대문으로 향하고 있다.
(오후 8시 28분)
슬슬 가두 행진 준비 중. 남대문으로 일단 이동 중이라고 한다. 명동, 종각으로 나아갈 예정이라고 한다.
(오후 8시 20분)

아, 3만명 정도 현재 모였다고 한다. ; (수정수정;)
갈수록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자유 발언도 점차 호응을 얻는 중.
그리고 북파공작원님들의 추가 정보가 확인.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4043261
촛불 집회와의 충돌도 불사하겠단다. 철저하게 쌩까도록 하자.
http://blog.sisain.co.kr/124
한달 내내 쓰실 수도 있댄다. 어떤 장소 차지하고, 드러누워버리는 방식은 사채업자나 용역깡패들이 하는 짓 아니니?
그들은 또한 채증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절대 무시하도록 하자.
(오후 7시 48분)
이에에아님의 댓글 정보.
현재 시청앞 광장을 점거하고 있는 북파공작원들의 모인인 '대한민국특수임무수행동지회'에 대한 뉴스.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269865
...ㄱ-...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519170103223&cp=dailian
이상해, 나는 분명 북파공작원이 아닌데 내가 얼굴이 화끈거리고 창피해진다. --;;;; 표면 이유로 거창하게 독도 일본 영유권 표시로 갔대놓고... 얼마나 창피했을까. ㅠㅠ
후;
현재 집회는 발언들이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의 수는 계속 증대되는 듯 하다.
(오후 7시 40분)
한 목사님이 발언을 하고 계시다 다만, 그 내용이 일요일 오전, 오후 예배 때 들어야 적절한 내용이라 박수나 호응이 매우 약하다. 가급적 종교적 색채는 배제했으면 좋겠는데..; 각 시민들의 자유발언이니까 이런 의견도 나올 수는 있는 것이겠지.
(오후 7시 24분)
snowsong님의 댓글 정보.
연대 쪽의 학생들도 출발했다고 한다. 6반에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통과하고 있었다고 하니 합류에는 오래 걸리지 않을 듯.
Murky님의 댓글 정보.
또한 서울대 학생들은...


(오후 7시 20분)
다행히도 덕수궁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현재 자유 발언과 노래, 인터뷰 등이 이어지고 있다.


(오후 7시 4분)
서울대생 3000여명이 행진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아직 그 모습은 확인을 못했다.
박미연 님이 댓글로 정보를 주셨다. 서강대와 숙명여대도 학생들이 출발했다고 한다.
(오후 6시 55분)
서울 시청 앞 광장, 무려 레드카펫까지 깔아놓고 진행하는 사람이 아직도 보이지 않는다. 식사 하는 사람들은 아직 보임. 소풍을 나온 듯 하다. 주위가 쩌렁쩌렁하게 울려 퍼질 정도로 노래를 틀어놓고, 행사 준비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오후 6시 47분)
보훈단체의 홈페이지에서 갑작스레 (20분 전까지만 해도 있던) "청와대 국가유공자 초청 대통령님 접견" 이라는 공지가 사라졌다. 해당 단체의 URL을 들어가 봤다 발견. --; 아래의 사진은 퍼왔다.

출처 : http://photosmake.egloos.com/4404692
(오후 6시 37분)
서울시청 광장 현장에 있는 경찰에게 인터뷰를 시도.
"시청 앞 광장은 시민들 모두에게 개방된 곳인데 일방적으로 한 단체에 의해 점령 당했는데 왜 그런가요?"
끝내 답변을 들을 수 없었다.
잠시 후, 추모제가 시행되는데 현재 해당 단체에서는 다같이 앉아서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 압권이다.

(오후 6시 25분)
시청 앞으로 모인 시민들을 덕수궁 쪽으로 인도하면서 인터뷰. 대개의 반응은 '너무 유치하다' '할 말이 없다'
플루토님이 댓글로 남겨주신 새로운 정보는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society_news&page=1&num=8545
섬뜩하다.
(오후 6시 10분)
경찰이 시청 광장을 에워싸고 보호하고 있음. 이제 일반인들의 접근은 힘들 듯. 아마 신고도 안된 행사일텐데 신비하다.
진보신당 쪽의 칼라TV에서 인터뷰를 시도했다. 보훈단체 멤버에게.
"왜 경찰이 둘러싸고 있나요? 곧 행사 시작인데 사람들이 없어 한산한데 왜 그런가요?"
라는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가, 안에서 누가 제지하자 인터뷰를 무시하고 이동.
(오후 6시 2분)
훠젤호님이 댓글로 달아주신 내용.
출처 : http://gamedatablog.tistory.com/240
...제발 아무 일도 없기를 바란다.
사람들은 덕수궁 앞으로 일단 모이고 있다. 안내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또한 7시부터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
(오후 5시 55분)
대학로 앞에서 집회가 바뀌었다고 안내 방송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음. 너무 갑작스럽게 벌어진 일이라... 집회 나오시기 전에 참여자 분들이 인터넷에 잠시라도 들어가 정보를 보셔야 할텐데 걱정이 된다. 시민 인터뷰가 진행 중인데 하나 같이 이명박 대통령의 이번 유치한 행동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반면 시청시청 앞 광장에는 행사 준비를 마쳐가고 있는 보훈단체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오후 5시)

6월 5일 2시부터 보훈 단체가 갑작스레 시청 앞에서 북파 공작원 추모제 준비로 태극기와 각목을 깔고 있다. 그 후, 이들의 의도적인 충돌을 피하기 위해 광우병 국민대책위원회는 급하게 덕수궁으로 장소를 바꾸었다.
보훈단체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6051622192&code=940707
보훈단체 시청 앞에서 북파 공작원 추모제
http://www.khuman.org/bbs/board.php?bo_table=on_line
이들은 6월 4일 이명박 대통령과 식사를 하고 오더니...
판교에서 진행하기로 한 북파 공작원 추모제를 갑작스레 시청 앞 광장으로 바꾸고 6일까지 진행한다고 함.

당신들 진짜 유치하다.
나라를 위한 답시고 시민을 압박하니? 당신들이 말하는 나라 = 대통령?
여담인데.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941429&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아놔 -_-;;;;;;;;;;;;;;;;;;;;;;;;;;;;;;;;; 유가족도 반대하는 짓을 굳이 장소까지 바꾸어 가며 강행하는 이유는? 음모론이니 뭐니를 떠나서 이건 너무 웃기잖.
혹시라도 오늘 촛불문화제에서 이들이 시비를 걸더라도 최대한 쌩까는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란다. 조중동 기자들까지 대기하고 있다고 하니... -_-; 진짜 너무 유치해서 할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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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6/06 07:30 | 촛불문화제 | 트랙백(4) | 핑백(23) | 덧글(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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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돈줄이면 땅바기와 6월4일 청와대에서 땅바기와 면담까지 한 인간들이랍니다....참
21세기 민주주의 공화국 대한민국에 어제까지 쌍팔년도 정치를 하다 오늘은 정치 깡패까지 통원한 50년대 정치를 하고 있네요..
이 글을 보니.. 저 회장이 애국청년단장 출신이라는 게 여엉.. 점점 용역쪽으로 흘러가는 듯합니다.
이번엔 미리 물보급차를 준비한 모양입니다. -_-;
젠장..
랄까 주위분들이 피해를 입지 않을까 모르겠습니다;
시위대에서 경찰들을 향해 선제 살수 개시!!
....우리나라 시민들 좀 짱인 듯 합니다.(...)
사진 대충 보니..
뒤에 든든한 빽이 있다고 생각 하고 막무가내 짓을 하지나 않을지..
그게 더 걱정이네요..
권력의 지팡이 가 되어버리신 경찰이 개입 할지 여부도 좀 걱정스럽구요
불법 이 판을 치니.. 불법 복제품들도 판을 치는 군요.
ㅡㅡ;;
후~
날도 춥고 하니 술만땅 드시고 몸살이나 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