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문화제 5월 27일 ~ 6월 1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01 11:38 by 쿄.


 ※ 그간 빠졌던 27일 부터 31일까지는 큰 사건 위주로 간략하게 정리.
그 전의 상황은 블로그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에 정리해 두었다.



 - 5월 27일 -                                            

 총 111명의 시민들이 경찰에 연행.

연행된 시민들은 일부 청소년들을 제외하고 전원 사법 처리하기로 결정.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거라고 함. 

 그 속에는 청소년들도 있음.



중간에 모든 인터넷 방송들이 일제히 끊기자 마자 일어난 사건의 동영상.
아마 의도적으로 해당 지역의 인터넷을 불통 시킨 것 같다.




 가장 충격적인 것은 "집에 가고 싶다"라고 외치는 여중생 마저 연행하여 닭장차 안에 들어가게 된 것.

- 연행되는 여중생 -



정말 내가 깜짝 놀란 사건.
시민들의 상상력과 이 대응은 마치 "들이대는 총구에 꽃을 꽂는" 그런 희극적인 느낌마저 듬.

"닭장차 투어"의 등장



 닭장차 투어의 근거 및 그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정말 기가 막힌 상상력과 대응, 훌륭하다 -



 - 자진 연행되는 시민들의 모습 - 




또한 청와대 측 인물이 직접 나와 폭력진압을 지휘하였다라는 글과 같이 다음의 사진이 증거로 웹에 올려졌다.

왼쪽에서 두 번째 - 청와대 홍보기획 비서관 추부길
무전기를 든 사람 - 서울 종로 경찰 서장


어청수 경찰 청장까지 하여 홍보비서관, 경찰청장, 종로서장이 모두 총출동.

어청수 경찰 청장은 다음과 같은 명예로운 행위와 카리스마적인 발언을 하였다. ㄱㅄ

"1천명 전부 연행해 버리고 싶었습니다." (본문보기 클릭)







 - 5월 28일 -                                            
 


경찰이 모든 인도를 미리 막아 놓은 사태 발생. 도로를 막은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인도를 막아놓았다.

...이건 미쳤다라고 밖엔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밤 10시 20분)
고립되어 있는 시민들. 거기에 방송.

 "기자들 나와라."

시민들은 퇴로가 막힌 상태에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는 상태.


(새벽 12시 40분)

그 유명한 닭장차 투어가 있었음.

 - 남대문 경찰서장. 고립되어 있는 시민들에게 연행하겠다는 경고 방송을 한다. -







또한 언론이나 경찰에서 "사복 경찰은 없다!"

라고 발표하였으나 이 날 사복 경찰을 시민들과 기자들이 눈치채고 잡는 사태가 발생.


 - 시민으로 위장하고 불법 채증 중 걸린 경찰 -


가히 압권이다. ;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합법을 찾던 경찰들의 현주소.


 - 5월 29일 -                                            


여전히 강경 진압이 있었던 하루. 
어느새 인터넷을 통해 시위에서 "스크럼 짜는 법", 전경에게 둘러쌓였을 때 대처 방법", "법적 대응" 등의 정보가 소개되었다.


경찰청 내에서의 교육. 그 내용이 엽기적이다.

"노약자, 여자, 장애인을 때리는 모습이 찍혀서는 안된다."

때리지 말라는 내용이 아니었다. 그저 걸리면 언론에 노출되면 위험하니까 최대한 조심해서 안 걸리게 사람들을 패라라는게 요지인 것이다.


(밤 10시 20분)
촛불 시위대가 광화문으로 갈지, 청와대로 갈지 고민하다가 결국 광화문 사거리로 향했음.


(밤 11시 10분)
광화문 사거리는 8차선을 모두 경찰이 차로 막아놓았음.
시위대는 광화문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종각 쪽을 통해 동십자각에 도착. 청와대와의 거리는 불과 1km...






- 이번에 활약한 예비군들. 일부러 군복을 입고 나와 전경들로부터 시민을 지키고 있음 -


 - 5월 30일 -                                            



(새벽 3시)
광화문 시위 마무리. 내일 다시 만나자라고 외치며 웃었다고 함.

아침이슬을 부르는 사람들.


- 밤 11시 다시 대치하는 시민들 -

(밤 11시 35분)
남대문 경찰서장이 직접 방송을 하여 시민들에게 해산을 요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퇴근 하는 시민들이 불편하다. 여러분의 불법 도로 점거는 처벌 대상이다."

아, 제발 좀... -_-;;;;;



사람들은 여전히 구급차로 실려갔으며, 연행되었다.




 - 5월 31일 -                                            






- MBC에서 방영되고 그 후, 웹을 통해 퍼져나가고 있는 영상 -


......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 광화문 사거리를 원천 봉쇄 -


- 소화기를 뿌린다, 그리고... -

한 때 너무 극심하게 뿌려서 최루탄을 경찰이 뿌린게 아닌가? 했지만 최루탄이 아니라 소화기였다.



- 방패로 공격한다... -



(밤 9시 50분)
경찰이 청와대로 가는 곳을 막았음.


(밤 10시 40분)
청와대 앞을 몇 백미터 남긴 경북궁 옆에서 시위대와 경찰 몸싸움 벌어짐.




(밤 11시 29분)
살수차 등장.

- 진압 도중 일어난 끔찍한 광경들 -







 - 6월 1일 -                                            



(새벽 1시)
코레일 홈페이지 폐쇄. 1시부터 약 4시 반까지 예매 중단. 서울로 사람들이 올라와 집회 참여를 못하기 하기 위해 막은 것 같다.

1시 살수의 시작. 확인이 불가능할 정도로 지속적인 부상자들이 등장.


(새벽 1시 10분)
물대포를 맞으면서 시민들이 외침.

 "세탁비!"

...가슴이 아프다.



-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 공권력의 만행 -


http://img2.dcinside.com/data14/gallery/2008/06/01/browneyedgirls/3717016147_58b60def_EC8B9CEBB09CEC8389EAB8B0EC95BC.swf
- 여학생을 발로 밟아 견디지 못하고 차 아래로 굴러 도망치게 하는 모습 -








- 물대포를 맞고 저항하는 시민들의 모습 -


임신 8주차의 여성이 경찰에 연행된 사실이 확인됨.


그러나 경찰은


 "병원 영수증을 가지고 오라."


라고 답함.




(새벽 2시 10분)
기자들을 나오라고 하는 방송. 강제 해산 경고 시작. 불법 집회이므로 처벌하겠다라는 내용.



(새벽3시 20분)
경찰 쪽에서 시민들에게 유리병을 투척했다는 소식이 들어옴.
또한 전경들이 기왓장을 던졌다는 증언들이 속출. 하지만 정확한 사항은 파악되지 않음.



(새벽 4시 30분)

진중권 교수, 경찰에 연행. 그 전 폭행 까지 당했다고 함. 들리는 말에 의하면 진중권인 줄 모르고 체포했다가 라디오21 등에서 '저 사람 진중권' 이라고 해서 풀어주려고 했으나 연행 당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스스로 안 나왔다는 이야기도 떠돌고 있음. 아직 정확하게 파악은 안되었음.


(새벽 5시 16분)
여전히 촛불 집회에는 살수차 3대 정도가 물을 풀가동하여 시민들에게 직접 뿌리고 있음.
황당한 것은 그 뒤로 소방차가 나타남. 아마도 물을 살수차에게 공급하기 위해 온 것으로 보임.

고3 학생 하나가 물대포를 잘못 맞아서 실명당했다는 소문이 돔. 아직 아무데서도 진위 확인은 되지 않은 상태.
제발 헛소문이길 바란다. 제발...

라디오21에서 확인, 실명 사실은 진짜라고 보도 되었다고 함.


경찰의 방송은 계속 이어짐. 요지는
"너희가 하고 있는 건 대단한 불법이며, 현 사태를 악화시킬 뿐" 이라는 내용.

미친 놈들.

여러분의 행동이 시민에게 피해를 준다고 떠들고 있음.

너 제대로 미쳤구나?


(새벽 5시 35분)
광화문에 경찰 특공대 투입.


(새벽 5시 40분)
연행된 진중권 교수 쪽 소식 들려옴. 한명은 피를 흘리고 있고, 한 명은 혼수 상태라고 함.

 "지금 마치 외국의 경찰이 쳐들어와 서 우리 나라 국민들이 그걸 막는 것처럼 보인다." (롸쿤님 방송 멘트 중)


(새벽 5시 50분)
의료 봉사단이 다친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가려고 하지만 경찰들이 자리를 비켜주지 않아서 진입이 불가능한 상태.

다시 살수차의 살수 시작.


롸쿤님 방송에서 실명한 고등학생의 이야기 언급. 담당의사가 실명했다고 진단을 내렸다고 함.


- 실명 사건 당시의 동영상 -





(새벽 6시)
MBC 긴급 속보로 시위 상황을 보도. 비교적 구체적인 모습이 방송을 탔음.

http://img2.dcinside.com/data14/gallery/2008/06/01/dci_movie/977839938_3d656b8e_c_2008-06-0128EC9DBC29EC98A4ECA084060008-CADTV11-1.swf"





(새벽 6시 10분)
오마이뉴스 쪽 스탭 한 명이 폭행 당해서 쓰러져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힘. 머리에서 피를 흘리는 것 같고, 옷은 피범벅으로 보인다.

시민들의 구호는 "비폭력!"


(새벽 6기 33분)

 살수차가 다시 들어옴.

경찰의 방송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여러분의 불법 행위를 더 이상 방치해 둘 수 없습니다."



진심인 건가?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의 롸쿤님의 방송에 믿기 싫은 멘트 등장

 "군부대가 투입될 것 같다는 정보가 들어왔다."



(새벽 6시 44분)
경희대 여학생 전경에게 폭행 당했다는 소식 다시 들려옴. 지속적인 폭행 사건들이 인터넷 방송, 라디오, 게시판을 통해 계속 올라옴. 올라오는 수가 많아서 대체... 이건...


(오전 7시 10분)
롸쿤님 인터넷 방송 잠시 철수. 후원받은 돈으로 김밥을 사서 돌리는 등의 활동을 하시려는 듯함.


(오전 7시 34분)
전경들이 다시 몰려오기 시작.
안내 방송 발표.

 "여러분에게 40분이나 시간을 줬는데도 철수하지 않았다. 5분 시간 더 주겠다. 더 이상은 어쩔 수 없다."



(오전 7시 52분)
전경, 부상당한 시민들 다시 연행 시작.


(오전 8시 29분)

실명 학생이 2명으로 밝혀졌다. 남학생 1명 - 고교생, 여학생은 아직 나이는 안 밝혀짐.

오늘 살수차로 인해서 두 명의 학생들이 실명을 당한 것이다.

소름이 끼친다.



현재 인터넷 실시간 방송 모두 꺼진 상태.

그리고 전경들의 공권력은 여전히 무자비하게 실행 됨.






더 이상 무슨 말을 해야 할까, 이건 20세기 때의 모습이 아니다. 21세기 오늘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일을 사진에 담은 것이다.

이 외에도 속속들이 증언과 증거는 계속 밝혀지고, 알려지고 있다.



(오전 8시 40분)
롸쿤님 방송 재개.
예비역 한 분이 크게 다쳤다는 이야기가 들려옴. 아무래도 폐를 다친거 같다고 하나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음.

속속들이 방송을 통해 여러가지 피해 상황들이 올라오기 시작.

가장 충격적인 내용 중 하나는 "인도 위에 있는 시민을 방패로 찍고 기절한 상태로 연행" 했다는 것. 진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이젠 그럴 수 없는 이 상황이 너무도 안타깝다.


(오전 8시 54분)
웹과 인터넷 게릴라 방송 등을 통해 피해 상황이 속속히 접수. 그리고 사진이 올라오기 시작.


- 6월 1일 아침 전경들에게 당한 시민들의 모습 -







(오전 11시 40분)
네이버 등의 포탈 사이트의 뉴스란에 31~1일 사이의 촛불 집회의 모습이 보도되기 시작함.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sid2=257&cid=117641&iid=45834&oid=008&aid=0001990886

참가자 228명을 연행했다고 기사로 뜸.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3000여명 정도의 시위대가 경찰의 저지선을 뚫음.



(오후 5시 7분)
살수차에 의해 고막이 파열된 분의 글이 인터넷에 등장.
http://blog.daum.net/superjey/14874548 (클릭)

그리고 이 사실에 대해 경찰의 적극적인 해명.
물대포 맞고 다쳤다면 거짓말이다 (클릭)


야, 이 개새끼야.



(오후 6시)
경북궁 쪽 무력 진압 시작


(오후 7시)
시울 시청 앞 촛불 문화제 시작



(오후 9시 40분)
진중권 인터넷 방송, 진중권의 모습이 보임. 풀려났다고 함.
몇 몇 경찰청에서 '시위와 무관하게 슬리퍼 신고 산책 나온 여성'까지 잡아 가둔 사태를 이야기 함. 즉, 경찰서마다 '얼마씩을 잡아넣어라'라는 쿼터가 존재한다고 함.

살수차의 규칙이 있는데 '20미터 바깥에서 쏘아야 하는데 어제 같은 경우는 바로 앞에서 쏘는 불법 행위를 하였다' 라고 지적하는 사람 등장.


(오후 9시 44분)
어제와 마찬가지로 소화기를 뿌리는 장면이 포착됨.


(오후 10시 25분)
버스 위에 올라간 시민들에게 경찰의 방송과 몇 명이 투입되어 올라갔으나 시민들의 강렬한 야유로 일단 내려옴. 그 후, 시민이 아니라 버스 위의 기자들에게 내려가라는 방송이 있었으나 시민들은 "언론 자유 보장하라"로 응수.


(오후 10시 50분)
시민들이 막아놓은 닭장차를 밀어서 빼려고 하고 있음. 결국 차 한대를 미는데 성공


(오후 11시 55분)
경찰과 대치 중, 시민들은 "비폭력!" 등을 외치고 있다. 또한 노래를 하기도 하는 등의 살기등등한 대치 상황에서도 그렇게 비폭력으로 응수하고 있다.

경찰은 완전무장한 상태.

또한, 기자들에게 강렬한 조명을 비추어서 사진을 못 찍게 하거나 촬영을 못하게 하고 있다.

터져 나오는 구호는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라!!" "이명박은 물러가라!"
노래 하듯 외치는 시민들.

또한 제대로


만약 지금 살수하게 되면 많은 시민들과 기자들까지 위험해질 수 있는 대치 상태.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yogun.egloos.com/tb/3766398 [도움말]

핑백

  • Kyo.'s Another space : 5월 24, 25, 26일 촛불 집회 (계속 갱신 중) 2008-06-01 12:17:42 #

    ... http://kyogun.egloos.com/3766398</a> 로 이어진다.(방송을 보려면 아프리카 등의 인터넷 개인 방송으로 가서 촛불 집회로 검색)이건 아니잖아.다쳤다는 사람들에 대한 모든 소식이 낚시글이나 뻘글이었으면 좋겠다.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광우병의 많은 것들이 과장된 것도 맞고, 어느 정도 그 상황을 이용한 누군가들이 있는 것도 틀리다고 할 수는 없겠지.그런데 이건 아니잖아.이명박이 당선되었을 때, 농담조로 사람들이랑 '이러다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1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02 00:12:42 #

    ... ※ 이 전의 상황은 블로그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amp;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에 정리해두었음. - 6월 2일 - &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2일 ~ 3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02 21:46:39 #

    ... bsp;※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 6월 2일 -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4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04 20:39:35 #

    ... bsp;※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 6월 4일 - &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5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05 17:45:35 #

    ... p;※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6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06 20:47:42 #

    ... bsp;※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7일 오후 ~ 6월 8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07 20:56:00 #

    ... bsp;※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8일 오후 ~ 6월 9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2008-06-08 20:22:57 #

    ... bsp;※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10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10 20:08:07 #

    ... bsp;※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12일 촛불 집회 상황 정리 2008-06-16 12:04:54 #

    ... 글은 아니다.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13일 촛불 집회 상황 정리 2008-06-16 13:37:24 #

    ... 단체들의 행진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14일 촛불 집회 상황 정리 2008-06-21 21:22:52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20일 ~ 21일 촛불 집회 상황 정리 (실시간 갱신) 2008-06-21 22:27:43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25일 촛불 집회 상황 2008-06-25 18:52:08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블로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27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28 01:04:38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28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28 19:56:55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29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29 20:39:10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6월 30일 비상 시국미사,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6-30 20:26:27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7월 1일 비상 시국미사, 촛불 집회 상황 정리 2008-07-02 17:40:58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nbs ... more

  • Kyo.'s Another space : 7월 4일 비상 시국 법회,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7-04 20:13:13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 more

  • Kyo.'s Another space : 7월 5일 촛불 집회 상황 (실시간 갱신) 2008-07-05 22:27:29 #

    ... ※ 이 전의 상황은 날자 별로 다음의 포스팅에서 다루고 있다. 24, 25, 26일 촛불 집회 상황 5월 27일~6월1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1일~6월 2일 촛불 집회 상황 6월 2일 오후 촛불 집회 상황 6월 3일~6월 4일 오전 촛불 집회 상황& ... more

덧글

  • 아냐 2008/06/01 05:21 # 답글

    사실입니다 의사가 최종 실명으로 진단내렸습니다.
  • 쿄. 2008/06/01 05:24 #

    정말 입니까?

    미치겠군요.
  • Rune 2008/06/01 05:37 # 답글

    아... 미치겠군요... 내일 대구쪽 참가합니다.
  • 쿄. 2008/06/01 05:55 #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 Aleph-null 2008/06/01 06:23 # 답글

    실...실명이라니; 아 이거 정말 답이 없네...
  • 쿄. 2008/06/01 06:26 #

    가슴이 아픕니다. 눈물이 흐르네요...
  • Rune 2008/06/01 06:30 # 답글

    ellouin님쪽 블로그에 리플란에 보니 청와대측은 촛불집회 사람들을 폭도라고 발표했다고 하네요.

    일주일정도 두고보고 이 상황이 계속되면 의경신청 취소하고 현역 입대 하겠습니다.
  • 쿄. 2008/06/01 06:48 #

    가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까지 드리고 싶을 정도네요...
  • Jeff 2008/06/01 08:36 # 답글

    이제 제 2차 4.19 의거가 일어나겠군요.

    2번째로 하야되는 대통령이 될지도..

    그러고보니, 이승만, 이명박...

    이씨 돌림이군요.
  • 쿄. 2008/06/01 08:51 #

    정말 그렇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Rune 2008/06/01 08:38 # 답글

    두명의 학생이 실명이라구요?

    아...이거 진짜 미치고 환장하겠군요.

    온몸의 털이라는 털은 전부다 곤두서고 있습니다.
  • 쿄. 2008/06/01 08:52 #

    네, 제발 이것이... 사실이 아니었으면 하지만.

    눈물이 멈추질 않는군요.
  • 심심하군 2008/06/02 03:12 # 답글

    시민들이 친 박수로, 전경들 수고한다 보내는 그런 박수

    이게 제대로 전달이 된다면...된다면...
  • 쿄. 2008/06/02 03:44 #

    네, 적어도 마음이라도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대한 공권력의 휘하에 있기 때문에 아무리 시키는 대로 할 수 밖에 없다 하더라도 말이지요.
  • 심심하군 2008/06/02 03:13 # 답글

    실명은 아직 확인 안되었다고 하는것이 맞습니다...
    단정짓지 마세요..
    라디오 21에서 확인이 아니라 제보가 들어왔다고 정정보도했습니다.
  • 쿄. 2008/06/02 03:44 #

    그렇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_)
덧글 입력 영역



Kyo_TTB